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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교육사실습Story

[실습후기]

조은서 2025.11.04 조회 159

평생교육에 대해서는 이론만 배웠지, 막상 실습을 하려하니 두려움이 앞섰다.

실습을 시작하기 전에는 무엇을 하는 것인지, 160시간을 언제 다 채울지 막막하였다.
그러나 코스모 평생교육원에서 꾸준히 실습을 하며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았다.

지역축제와 유관기관을 방문하면서 꼭 강의식으로 하는 것만이 평생교육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다.
어느 형태로든 사람들이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, 그것이 평생교육이었다.

또, 코스모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참관했던 것이 가장 뜻깊었다.
참관을 하지 않았다면 현장의 분위기, 어르신들의 특성, 강의 시 주의할 점과 요령 등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.
보조강사로 직접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잘 마무리했다는 것이 매우 뿌듯하였다.

마지막으로 직접 모의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점이 좋았다.
추진배경부터 예산계획, 세부 교육내용 등을 전부 스스로 기획하여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으나, 막상 완성하고나니 추후에도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. 기획서와 공문서까지 작성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.
코스모평생교육원에서 160시간을 채우기까지 많은 도움을 받고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었고, 평생교육사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던 시간이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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